아주공우(위해)유한회사 는 2005년 4월 15일에 성립되였으며 싱가폴공우기계유한회사가 위해시에 투자하여 설립한 외자독자업체로 투자 총액은 1700만달러, 등록자본은 850만달러에 달합니다. 주요 경영항목으로는: 목공기계, 모터의 생산 및 판매입니다. 주도 제품으로는 소형 다용도 목공기계, 판넬가구 플랜트설비, 집성재료 플랜트생산설비, 인조보드2차가공 플랜트설비 및 통용목공기계 등으로 모두 200여종의 다양한 모델이 있습니다. 연간 생산능력은 30만대이며 생산에 필요한 전부의 재료는 중국국내에서 구입합니다. 판매시장으로는 국내, 국외판매가 각각 70%와 30%를 점합니다. 회사 임직원수는 1500명이며 그중 공정기술자가 150명을 차지합니다. 회사경영기한은 20년이며 2008년말까지 아주공우(위해)유한회사는 이미 선반 수출액 13800만위안에 국내 판매액 42000만위안을 실현함으로써 괄목할만한 실적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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